강의 5-3: 자녀에게 이혼을 말하는 법 (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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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 강의의 범위(대화 자체)와 LM203의 범위(발달단계별 신앙교육)를 구분한다.

너희 말을 항상 은혜 가운데서 소금으로 고루게 함 같이 하라 그리하면 각 사람에게 마땅히 대답할 것을 알리라

골로새서 4:6

4-1. 대화의 다섯 원칙

3.2절의 도표를 참조하십시오.

4-2. 해야 할 말 vs 하지 말아야 할 말

상황 하지 말아야 할 말 해야 할 말
원인 설명 "엄마(아빠)가 우리를 버렸어" "우리가 노력했지만 함께 사는 게 서로에게 좋지 않다는 걸 알게 됐어"
책임 소재 "네가 좀 더 말을 잘 들었으면…" "이건 절대로 너 때문이 아니야"
정보 제공 "어른들 문제니까 너는 몰라도 돼" "네가 궁금해할 만한 것들은 (나이에 맞게) 알려 줄게"
비밀 유지 "이건 우리끼리 비밀이야" "필요하면 선생님이나 친구에게 이야기해도 괜찮아"
전달 역할 "아빠한테 물어봐 줄래?" (부모가 직접 또는 다른 통로로 처리)

7. 복습 카드

앞면 뒷면
대화의 다섯 원칙 정직 · 간결 · 안정감 · 일관성 · 지속성. 다섯 가지가 함께 작동해야 한다
전달자화(triangulation) 자녀를 부모 사이의 메시지 전달 수단이나 정보원으로 이용하는 것. 반드시 피해야 할 패턴
편가름 강요 자녀에게 "누구 편이냐"를 직간접적으로 요구하는 것
LM203과의 경계 이 강의는 대화 자체에 집중한다. 발달단계별 신앙교육의 세부는 LM203에서 다룬다

★ 꼭 기억할 한 문장 아이는 이혼을 막을 수도 되돌릴 수도 없지만, 그 사실을 안전하게 알 권리와 여전히 사랑받고 있다는 확신은 지켜져야 한다.

✓ 이번 주에 할 행동 이혼 가정의 자녀(또는 그 부모)를 알고 있다면, "요즘 어떠니"라는 편안한 안부 외에 어떤 캐묻는 질문도 하지 않도록 스스로 점검해 보기.


In short

더 들어가려면 — LM203 부모학교(자녀 발달단계별 신앙교육), 5-2강(이혼 후 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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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lection and discussion

  • 전달자화나 편가름 강요를 자신도 모르게 해 본 적이 있다면(부모로서든 주변 어른으로서든), 그 순간을 돌아보십시오.
  • 교회 공동체(주일학교 교사, 소그룹 리더)가 이혼 가정 자녀를 대할 때 특별히 조심해야 할 말이나 질문은 무엇이라고 생각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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