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의 8-4: 전문가에게 연결해야 할 때 (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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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문가에게 연결한 뒤에도 평신도 사역자의 역할이 끝나지 않음을 설명한다.
그대는 또 온 백성 가운데서 재덕이 겸전한 자 곧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진실무망하며 불의한 이를 미워하는 자를 빼서 백성 위에 세워 천부장과 백부장과 오십부장과 십부장을 삼아
출애굽기 18:21
7. 복습 카드
| 앞면 | 뒷면 |
|---|---|
| 연결은 실패가 아니다 | 몸의 지체가 각자의 일을 하듯(고전 12장), 전문가에게 넘기는 것은 사역의 완성이다. |
| 진단 vs 관찰과 연결 | "당신은 ○○입니다"가 아니라 "제가 본 것은 ○○입니다, 함께 알아볼까요"로 말한다. |
| 즉시 연결 신호 | 자살 언급, 폭력 재발, 아동학대 정황, 통제 불능 중독, 법적 사안 — "더 지켜보자"는 없다. |
| 연결 이후의 역할 | 치료 기간에도 곁을 지키고, 낙인을 막고, 진단 내용을 캐묻지 않는다. |
★ 꼭 기억할 한 문장 온 몸이 눈일 수 없듯, 우리가 모든 것이 될 필요는 없다. 우리의 역할은 관찰하고 연결하고, 그 후에도 곁에 있는 것이다.
✓ 이번 주에 할 행동 3.7절의 연계 대상 정리표를 열어, 우리 지역에서 실제로 확인 가능한 기관 하나를 오늘 찾아 이름만이라도 적어 보기.
In short
더 들어가려면 — LM205(기초상담: 듣는 법)의 경청 훈련과 상담 기법, LM305(고난·질병·죽음을 마주할 때)의 의료적 위기 연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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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lection and discussion
- 우리 교회(혹은 공동체)에 3.7절과 같은 연계 기관 목록이 실제로 존재합니까? 없다면 누가 이 일을 시작해야 할까요?